‘iPhone 8’ 홈버튼 없어지고 지문센서 디스플레이 내장하나

‘iPhone 8’이 홈버튼이 없어지고 지문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것이라고 알려져 있었으나 DigiTimes에 따르면 중국의 Economic Daily News도 대만TSMC의 관계자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올해 발매될 신형 ‘iPhone’은 홈버튼을 탑재하지 않는다라고 보도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에 Touch ID를 내장하기 때문에 광학식 지문센서를 채용하는것 외 고화질 카메라의 기능을 강화하여 AR(확장현실) 앱을 사용가능하도록 하기위해 적외선 이미지 센서가 탑재될것이라고도 보도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디스플레이의 아스팩트 비는 기존 모델의 16:9에서 18.5:9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iPhone 8’ 9월14일 발표, 9월22일 발매?

최근 Apple관련으로 다수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Benjamin Geskin씨 (@VenyaGeskin1)에 따르면 Apple이 AppleCare의 어드바이져와 리더에 대하여 9월 신제품의 발표과 발매가 있을것이라는 메시지를 통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제품의 발표및 발매에 대한 지원의 추가할것으로 보임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9월 17일부터 11월4일까지 는 ‘Black Out Days’로 지정하여 이기간은 어드바이져와 리더는 휴가를 제한한다는 통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정보가 진짜인지는 알수 없지만 Benjamin Geskin씨는 이정보에서 ‘iPhone 8’과 ‘iPhone 7s’는 9월17일 발표하여 9월25일 발매가 있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9월17일은 일요일이며 9월25일은 월요일이기 때문에 기존의 발매일과 비교했는때 ‘Black Out Days’의 일정에서 예상한다면 현지시간으로 9월13일 (국내시간 9월14일)에 발표되어 9월22일에 발매가 스캐줄상으로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iPhone 8’의 도면으로 보이는 새로운 이미지 등장

Apple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Benjamin Geskin씨 (@VenyaGeskin1)가 이번에는 ‘iPhone 8’의 도면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공개하였습니다.

아마도 캐이스 회사에서 유출된것으로 예상되며 본채의 사이즈는 143.58×70.94×7.57mm로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5.7인치로 되어 있어 ‘iPhone 7’ (138.3×67.1×7.1mm)와 ‘iPhone 7 Plus’ (158.2×77.9×7.3mm)의 중간 크기이며 두깨도 약간 두꺼워진것을 알수 있습니다.

세로로 바뀐 듀얼렌즈카메라및 크기가 커진 전원 버튼,등이 특징으로 보입니다.

2018년 발매 ‘iPhone 9’, 디스플래이 사이즈 5.28인와 6.46인지

The Investor가 업계 이야기로 삼성 디스플레이가 올해발매하는 차기 ‘iPhone’용 유기EL패널을 공급 계약을 채결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내년에 발매될 차기 ‘iPhone’인 ‘iPhone 9(가칭)’에는 2가지 모델에 유기EL패널을 채용하여 그 디스플래이 사이즈는 5.28인치와 6.46인치가 될것이라는 것으로 삼성 디스플래이의 유기EL패널의 출하수는 내년에 1억8천만장에 달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MacRumors

iPhone 8, Touch ID와 디스플레이가 아닌 전원버튼에 내장

어제 ‘iPhone 8’과 ‘iPhone 7s/7s Plus’에 관한 금형 사진이 소개 되어 화제였습니다만 오늘은 더 많은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어제 공개된 금형과 같은 더미 유닛(모형)용의 금형으로 예상되며 ‘iPhone 8’과 ‘iPhone 7s/7s Plus’의 3가지 모델의 금형을 찍은것으로 ‘iPhone 8’에 관해서는 본채의 높이가 ‘iPhone 7s’보다 약간 긴것으로 보이며 전원 버튼이 커진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탑재될 장소가 아직도 명확하지 않은 Touch ID에 대해 디스플레이에 내장 또는 전원 버튼에 탑재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뒷면에 탑재되는 일은 99% 없을것이라고 합니다.

전원 버튼이 커진것에 대하여 지금까지 이유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Touch ID가 내장된다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