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생활

Apple, iOS 9에서 ‘평양시간’추가, 한국과 시차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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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iOS 9에서 타임존에 북한이 사용하는 표준시 ‘평양시간’을 추가하였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하였습니다.

애플, 아이폰 새 운영체제에 ‘평양시간’ 반영

애플이 최근 자사 제품의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면서 북한의 ‘평양시간’을 새롭게 반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은 17일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운영체제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인 ‘iOS 9’을 배포했다.

배포 이전 버전에서는 서울과 평양이 동일한 시간대지만 최신 버전에서는 평양이 서울보다 30분 늦춰져 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시간이 오전 11시30분이라면 북한은 오전 11시다.

아직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휴대전화에서는 평양 시간이 서울 시간과 동일하게 나타나는 점을 고려하면 애플이 북한의 정책에 상대적으로 적극 호응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에 따라 동경 127°30′을 기준으로 하는 시간을 공화국 표준시간으로 정하고 광복 70주년인 지난달 15일부터 변경된 시간을 사용해 왔다.

북한은 평양시 제정이 “일제에게 빼앗겼던 표준시간을 되찾고 민족사를 바로잡는 애국애족적인 조치”이자 “과학적 견지에서 볼 때도 합리적이고 정당한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정부와 외국의 여러 전문가, 누리꾼들은 이러한 조치가 남북 동질성 회복에 지장을 가져오고 나아가 북한의 국제적 고립을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보여왔다.

한편 애플은 작년 9월17일 ‘iOS 8’을 내놓았다가 버그가 잇따라 보고되자iOS 8.0.1 업데이트를 내놨지만, 더 심각한 문제가 발견돼 배포를 중단하고 공개 사과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이런 문제는 그 다음 날 나온 iOS 8.0.2 버전에서 해결됐다.

출처: 연합뉴스

사람의 지문은 평생 바뀌지 않는다?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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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보안에 널리 쓰고 있는 ‘지문’이 평생 바뀌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었고 사전에서도 그렇게 정의되고 있었지만 그와 틀리게 바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과학지 사이언스에 올라온 논문에서 밝혀진 내용입니다.

사이언스에 따르면 연구팀이 1만5597명의 지문을 대상으로 5년간 5회이상 사진을 촬영하여 이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변화는 범죄조사에 영향을 미칠정도의 범위는 아니라고 합니다.

출처: msutoday

Google Now에 신용카드의 지불정보를 알려주는 카드 추가

Google Now에 ‘신용카드의 지불정보’를 알려주는 카드가 추가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Gmail 어카운트내의 메일를 식별하여 가계이름, 지불금액, 지불시기, 외에도 관련정보를 카드로 표시해준다는 것.

현시점에서는 국내의 Google Now에서 같은 기능을 이용할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내도입도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Android Police

Sony, CES2014 ‘스마트한 ‘테니스 라켓 참고출전

を参考出展─スマホと連動


Sony는 CES2014에서연 프레스 컨프런스에서 ‘스마트한’ 테니스라켓을 참고출전 하였습니다.

명칭은 ‘라켓장착형 테니스센서’로 테니스 라켓에 Bluetooth기능의 센서를 장착시킴으로 사용자의 스윙이나 샷을 분석가능하게 한것 외에도 촬영한 영상과 조합하여 시합내용을 상세하게 분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하, 일본어로의 제품의 상세 설명 영상입니다.

출처: CNET

삼성 ‘스마트 홈’ 발표 – 본격적 홈 오토메이션 실현


삼성은 CES2014개막을 몇일 앞두고 새로운 홈 오토메이션 플렛폼 ‘스마트 홈’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라운드 베이스의 서버를 축으로하여 스마트폰・웨어러블 단말기・스마트TV・백색가전제품・조명・에어콘,등을 하나의 플렛품으로 일괄 관리가 가능한 시스탬입니다. 이것을 도입하는것으로 사용자는 조명이나 에어콘등을 스마트폰의 앱으로 간단하게 조작가능한것 외에도 음성인식기능으로 Galaxy Gear에 ‘외출’이라고 말하는것으로 자동적으로 조명이나 등록된 가전제품이 자동으로 설정상태로 일괄 전환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외출줄에 ‘홈뷰’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미리 설치된 감시 카메라로 실내을 둘러볼수도 있습니다.

이’스마트 홈’은 써드 메이커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삼성은 스마트홈으로 자사를 중심으로한 에코시스탬 구축하려는 목적이라고 해외미디어들은 덧붙였습니다.

출처: Sam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