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7

‘watchOS 3.2 beta 1’ 새로운 기능 ‘극장모드’ 영상

th_ss 2017-01-31 7.00.47오늘 개발자용으로 릴리한 ‘watchOS 3.2 beta 1’에는 연휴전에 포스팅한대로 새로운 기능인 ‘극장모드’ 탑재될것이라고 전해드린적이 있습니다만 MacRumors가 이기능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극장 모드는 설정에서 ON / OFF하는 것이 가능하고 설정을 하게되면 사운드가 음소거 상태가 되는것 외 ‘앞으로 기울여 깨우기’로도 해제되기 때문에 영화관이나 공연장 등으로 소리 울리거나 화면이 켜지거나 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림의 진동은 켜진 상태이기때문에 디스플레이를 누르거나 디지털 크라운을 눌러 알림을 확인 가능합니다.

출처: MacRumors

‘watchOS 3.2’ 극장모드 적용

th_th_WatchOS3_Hero_3Up_PR-PRINT어제 Apple이 ‘watchOS’의 차기 버전인 ‘watchOS 3.2’의 변경점에 관한 자료가 공개되어 ‘watchOS 3.2’에는 새로운 극장모드라는 기능이 추가 탑재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극장모드로 설정하게되면 소리가 음소거가 되는것 외 ‘앞으로 기울여 깨우기’도 해제되기 때문에 영화관이나 공연장 등에서 실수로 소리가 나거나 화면이 켜지거나 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림 진동은 켜진 상태이기때문에 디스플레이를 누르거나 디지털 크라운을 눌러 알림을 확인 할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watchOS 3.2’의 베타버전은 아직 릴리스 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MacRumors

Microsoft, 2017년 제2회계 4분기 실적 발표

Microsoftphoto오늘 Microsoft가 2017년 제2회계 4분기 (2016년10~12월)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40억 9000만 달러로 순이익은 3.6% 증가한 52억 달러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분기는 Azure와 기업용 ‘Office 365’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세그먼트외 다음과 같으며 ‘Productivity and Business Processes’는 Office와 Dynamics, ‘Intelligent Cloud’는 서버와 Azure, ‘More Personal Computing’는 Windows, 하드웨어, Xbox, 검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Productivity and Business Processes : 73억 8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 Intelligent Cloud : 68억 6000만 달러 (전년 대비 8% 증가)
· More Personal Computing : 118억 2000만 달러 (전년 대비 5% 감소)

참고로 [Surface]의 매출은 13억 2100만 달러로 2% 감소하였으며 휴대 전화의 매출은 81% 감소하였습니다.

출처: ITmedia

GTA 프로듀서, VR 헤드셋 만든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 총괄 레슬리 벤지스, 새 회사 세운다

레슬리 벤지스, 개발사 락스타 노스와 진흙탕 싸움을 하기 전까지 최고 흥행 비디오 게임 시리즈 <그랜드 테프트 오토>의 여덟 개 타이틀을 제작했다

Stephen Butler/REX/Shutterstock

출처 | Scotsman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린 비디오 게임 시리즈를 만들던 스코틀랜드 출신의 한 남성이 바로 그 게임 개발사와 치열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도중 새로운 회사들을 세우겠다 밝혀 화제다.

<그랜드 테프트 오토(Grand Theft Auto)> 시리즈로 유명한 락스타 노스(Rockstar North)의 전 대표 레슬리 벤지스(Leslie Benzies)가 새로운 스튜디오를 열게 되었다.

새 스튜디오는 모두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세워지기로 해 스코틀랜드 게임 산업에는 큰 희소식이 되었다.

영국 영화TV예술아카데미 수상 경력이 있는 락스타 노스의 전 대표 레슬리 벤지스는 최근 미국의 모기업 게임 배급사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Take Two Interactive)와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벤지스는 작년 락스타로부터 부당하게 퇴출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직장을 상대로 1억 5백만 파운드(약 1,530억) 소송을 일으켰다. 그러나 배급사는 벤지스가 제기한 모든 혐의를 부정하며 대응하기에 나섰다.

소송이 현재진행형인 가운데, 벤지스가 다섯 곳의 기업을 영국 컴퍼니하우스에 새로 등록했다는 기록이 확인됐다.

다섯 업체에는 로열 서커스 게임스(Royal Circus Games Limited), 스타십 그룹(Starship Group), 에브리웨어 게임(Everywhere Game Limited) 등이 있는데, 이중 로열 서커스 게임은 콘솔, PC, 모바일 비디오 게임 개발 업체로 영국 특허청에 등록된 상태다.

로열 서커스는 자신들의 첫 프로젝트를 암시하는 것인지 “새로운 세계를 맞이할 시간(Time for a New World)”이라는 문구와 문구의 머리글자를 모은 해시태그 ‘#TFANW’에 상표를 등록하기도 했다.

그리고 남은 두 업체를 통해 벤지스가 게임 개발에만 안주하지 않을 거란 사실을 유추할 수 있었다. 한 곳의 이름은 VR-키텍트(VR-Chitect)다. 미국과 영국 특허청에서 접수한 서류에 따르면 VR-키텍트는 “가상현실 시청이 가능한” 헤드셋, 안경,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소니 플레이스테이션VR이 보이고 있는 사업 분야와 매우 유사하다.

스코틀랜드 에버딘 태생의 벤지스는 전 세계 2억 5천만 장의 판매 기록을 세운 <그랜드 테프트 오토> 시리즈의 여덟 개 타이틀 총괄화면서 영향력 있는 게임 업계 인사로 꼽힌 인물이다.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농업용 드론, 무분별한 확대 이전에 법규 준수해야”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농업용 드론 관련 검증 기준과 법규 제정을 촉구했다.

최근 여러 지자체가 농민 편의 향상을 위해 농업용 드론 시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농기계 보조 사업에 농업용 드론을 확대 지원하는 것이 그 예다. 하지만 한국드론사업진흥협회는 다수의 지자체가 농업용 드론 시범 사업을 계획하면서 농업용 드론이 충족해야 하는 법규를 지침으로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농업용 드론 법규 준수를 촉구했다. /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 홈페이지

현재 농업용 드론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종합검정기준에 합격해야 등록할 수 있다. 전파법 제58조의 2에 의거,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등록 필증도 받아야 한다.

한국드론사업진흥협회 관계자는 “지자체는 농민의 안전을 지킬 의무가 있다. 드론 제조사들도 정부의 관련 규정에 맞춰 제품을 생산해야 할 것이다”고 밝히며 “현재 농업용 드론은 모범과 기준을 만드는 시범 사업 단계다. 편리함보다는 안전을 추구, 관련 법규를 만들고 제대로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