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8’의 시제품에 관한 여러가지 정보

지난 몇일간 차기 ‘iPhone’의 프리미엄 모델의 것으로 보이는 도면과 시제품 정보,등 다양한 정보가 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오늘 Bloomberg에서도 Apple이 ‘iPhone 7’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프리미엄 모델을 추가 한 3개의 신형 ‘iPhone’의 발매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보에 따르면 Apple은 프리미엄 모델의 프로토 타입으로 전면을 다 덮는 디스플레이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크기는 ‘iPhone 7 Plus’의 5.5 인치보다 약간 크지만 본체 크기는 ‘iPhone 7’에 가까운 크기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홈 버튼을 디스플레이 자체에 통합하여 본체 크기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는 유기EL 패널이 채용했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전면과 후면에 곡면 유리와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을 사용하여 ‘iPhone 4’를 닮은 디자인과 유리가 아닌 알루미늄 백 패널을 채용 한 심플한 디자인, 초기의 ‘iPhone’과 같이 엣지 부분의 곡면의 R (곡선 상태)가 많은  유리 뒷 패널을 채용한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의 시제품을 테스트하고 있지만 서프라이 체인은 R이 많은 유리의 양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더 부드러운 곡선 곡면 유리가 채용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ouch ID는 디스플레이 아래에 통합될것이라는 정보 및 Android 기기와 같이 본체 뒷면으로 이동할것이라는 정보도 있지만 Bloomberg는 Apple이 Touch ID를 디스플레이에 통합하는 것을 테스트 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채택이 될것인지에 대해서는 알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카메라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정보와 마찬가지로 뒷면 듀얼 렌즈 카메라가 세로로 된 듀얼 렌즈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전면 카메라도 듀얼 렌즈 카메라를 채용하는 방향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Touch ID와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에 통합하는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형 ‘iPhone’시리즈에 대해서는 10nm 프로세스를 채용 한 새로운 프로세서와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채용 한 ‘iOS 11’을 탑재 하여 6월에 열리는 ‘WWDC 2017’에서 발표 되어 ‘iPhone 7’시리즈 업그레이드 모델은 종래와 같은 액정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디스플레이 크기또한 4.7 인치와 5.5 인치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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