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전부터 깨져버린 ‘iPhone 8 Plus’ 사용자 등장

드디어 내일이면 발매되는 ‘iPhone 8/8 Plus’입니다만 발매전부터 벌써부터 ‘iPhone 8 Plus’가 깨져버렸다는 사용자가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Phone 8 Plus’를 발매전에 깨어 먹었다는 사용자는 중국 사용자로 이떻게 발매전에 손에 넣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사진으로 봤을땐 ‘iPhone 8 Plus’의 전시용의 도난방지장치를 붙여지만 잘 못 잡다 당겨 뒷면의 유리 패널이 깨져 붙인 부분이 떨어져 나간것으로 보입니다.

‘iPhone X/8/8 Plus’에는 무선충전의 지원을 위하여 뒷면 패널이 유리로 교채되어 강화유리를 채용되었지만 기존의 알루미늄 보다는 강도면에서는 약할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출처: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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