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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Galaxy Gear를 이을 새로운 웨어러블 단말기 발표 예고


Samsung은 What Next에 대해서 새로운 웨어러블 단말길의 발매를 예고하는 티저이미지를 Twitter상에 공개하였습니다.

2014년 Galaxy Gear의 후속기기 또는 그와 유사한 혁명적인 제품의 발표가 예상됩니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것은 CES2014의 개막까지 몇일 남지 않아 CES2014에서 Samsung이 Galaxy Gear 2또는 새로운 웨어러블 단말기인 ‘Galaxy Band‘를 발표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을것이라고 해외 미디어들이 보도 하고 있습니다.

Galaxy Gear 2는 플랙시블 유기EL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보다 얇고 가벼울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Samsung

Samsung, Galaxy Note 3 Lite(SM-N7505) 2014년3월 발매


Samsung이 염가판 스마트폰 ‘Galaxy Note 3 Lite’을 2014년3월에 발매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델명은 LTE버전이 SM-N7505인것.

Galaxy Note 3의 염가판인 스마트폰으로 5.5인치또는 5.7인치 액정화면을 탑재하여 LTE모델도 있다고 합니다. AMOLED가 아닌 액정을 채용한것외에도 카메라는 800만화소로 화소를 낮췄으며 인셀이 아닌 필름방식의 터치스크린을 채용하는등 원가절감을 하였습니다.

출처: SamMobile

Samsung, 타블렛 판매 호조 – 전년대비 2.5배


Samsung의 타블렛 판매가 호조로 2013년의 판매대수(공급기준)는 전년대비 2.5배인 4000만대에 달할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하였습니다.

갤럭시탭 출시후 3년만에 갤노트 등 풀라인업 전략.. 전년比 250% ‘폭풍 성장’

삼성전자가 태블릿 사업에 진출한 지 3년 만에 연간 판매량 ‘4000만대 고지’를 밟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무려 2.5배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갤럭시탭’과 ‘갤럭시노트’로 이뤄진 삼성전자의 ‘풀라인업’ 태블릿 전략이 올해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완전히 안착했다는 평가 속에 내년 애플과의 ‘판매량 1위 싸움’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기대감도 무르익고 있다.

■3년 만에 4000만대 쐈다

29일 삼성전자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4·4분기 태블릿 판매량이 1200만대를 돌파했다. 이 소식통은 “기존 라인업에 지난 10월 말 출시한 ‘2014년형 갤럭시노트10.1’까지 가세하면서 4·4분기 태블릿 판매량이 공급량 기준 1200만대를 넘어섰다”며 “이런 추세라면 올 4·4분기 태블릿 판매량은 1250만대 수준까지 예상된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분기 태블릿 판매량이 1200만대를 돌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들어 1·4분기 910만대, 2·4분기 840만대로 분기 1000만대 달성을 눈 앞에 두다가 3·4분기 1050만대를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이어 4·4분기에 1200만대 선까지 거침없이 넘어서면서 올해 전체 태블릿 판매량도 사상 처음 4000만대를 달성하게 됐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 신종균 정보기술모바일(IM) 부문 사장도 지난달 초 열린 증권사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올해 태블릿 판매량이 4000만대를 넘을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삼성전자가 연간 태블릿 판매 4000만대를 달성한 건 아이패드에 대항해 지난 2010년 11월 17.8㎝(7인치) 크기의 ‘갤럭시탭’을 시장에 내놓은 지 3년 만의 일이다. 삼성전자는 2010년 150만대였던 태블릿 판매량이 2011년 580만대로 늘었다가 ‘갤럭시노트 10.1’을 출시한 지난해 1660만대까지 치솟으며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올해 갤럭시탭과 갤럭시노트군을 통해 보급형과 프리미엄 시장을 아우르는 10여종의 모델을 선보이는 물량공세로 전년보다 250% 정도의 가파른 성장을 거뒀다.

이와 관련, 최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기자와 만난 신종균 사장은 태블릿 4000만대 돌파 여부에 대해 “잘하고 있는데 확인해 보겠다”며 즉답은 피했다.

■애플과의 경쟁 ‘최고조’

삼성전자가 태블릿 시장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면서 업계의 관심은 ‘절대강자’인 애플을 추월할지 여부에 쏠리고 있다. 애플은 2010년만 하더라도 아이패드로 세계 시장점유율 80%를 독식했지만 태블릿 시장의 확대와 후발 업체들의 추격 속에 올 3·4분기에는 1410만대(27.1%)의 판매량으로 삼성과의 점유율이 6.9%까지 좁혀진 상태다.

다만, 애플이 4·4분기 ‘아이패드 에어’와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하면서 내년 1·4분기까지는 삼성과의 격차를 다시 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애플의 최신 태블릿 수요가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 내년 2·4분기에 삼성전자와의 세계 판매량 1위 싸움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전례를 보면 애플은 신제품을 출시한 4·4분기와 이듬해 1·4분기 판매량이 정점을 찍은 뒤 2·4분기부터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라며 “반면, 일년 내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내놓는 ‘다품종’ 전략의 삼성이 지금 같은 분위기라면 내년 2·4분기 애플의 판매량을 추월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Samsung, CES2014에서 2종류의 신형 프로세서 ‘ Exynos 6 ‘, ‘ Exynos S ‘ 발표?


Samsung이 CES2014에서 2종류의 스마트폰용 신형 Exynos 프로세서를 발표할것이라고 중국 미디어가 보도하였습니다.

‘ Exynos 6 ‘는 ARM의 Cortex-A57/Cortex-A53를 베이스로한 big.LITTELE 옥타코어 CPU를 탑재한다는 것. Apple의 A7와 같은 64bit를 지원하며 처리성능은 Snapdragon 800의 1.53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차기 플래그십인 Galaxy S5에 채용될 가능성이 높은 프로세서입니다.

‘ Exynos S ‘는 어떤 CPU코어가 채용됐는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Samsung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키텍처를 채용할 가능서이 있으며 이프로세서또한 Snapdragon 800의 1.43배에 달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정보들은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Samsung이 개최하는 1월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Exynos관련 프레스 이밴트에서 진위가 가려질것 같습니다.

출처: Mydrivers

Samsung, LG G Flex와 같은 곡면 스마트폰 디자인 특허 취득


Samsung전자가 LG G Flex와 같은 곡면 스마트폰의 디자인 특허를 미국에서 출원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언듯보기에는 Galaxy Nexus과 같은 디자인과 비슷합니다만 본체뿐만 아닌 디스플레이도 상하로 굽어지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Samsung은 플렉시블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 Galaxy Round는 좌우로 굽은 디자인이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또다른 상하로 굽은 모양의 스마트폰을 계획하고 있는듯 합니다.

Samsung은 2014년 플렉시블OLED를 탑재한 곡면 스마트폰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출처: USP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