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Xperia Z2

Sony, ‘Xperia Z2’ 강화유리가 갑짜기 깨져버리는 문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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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의 플래그쉽 단말 ‘Xperia Z2‘의 강화유리가 충격없이 갑짜기 깨져버리는 현상이 다수 보고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ony Mobile Forum에 투고된 게시물에서 밝혀진 내용입니다.

Xperia Z2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깨졌다, 자고 있을때 책상위에 올려놓는 전화기가 아침에 확인하니 깨져있었다,등 아무런 충격이 없었는데도 강화유리가 깨지는 현상이 다수 보고 되고 있다고 합니다. 증거사진도 공개되어 있어 사진상으로는 외부에서의 충격이 가해진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문제가 일부의 전화기에서만 나타나는지도 아직 파악이 않되고 있습니다.

출처: SonyMobile

Sony, Xperia Z2 국내출시 잠정적으로 연기

Sony의 스마트폰 ‘Xperia Z2’의 국내 출시가 잠정적으로 연기되었다고 아주경제가 보도하였습니다.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Z2 국내 출시 잠정 연기

아주경제 박현준 기자 =소니코리아가 스마트폰 신제품 ‘엑스페리아Z2’의 국내 출시를 잠정 연기했다.

소니코리아는 당초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카메라·노트북·헤드폰 등 소니 제품 보유자를 대상으로 엑스페리아Z2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13일 “국내 이동통신사 영업정지 등의 상황을 고려해 엑스페리아Z2의 출시를 잠정 연기했다”고 말했다.

소니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월드 모바일 콩그레스(MWC) 2014’에서 엑스페리아Z2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5.2인치의 풀HD(1920X1080)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퀄컴 2.3GHz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B 램, 32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탑재하고 네트워크는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한편 이날 KT와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국내 이통사들의 45일씩의 영업정지가 시작된 가운데 방통신위원회는 보조금 과열을 주도했다며 LG유플러스에게 14일, SK텔레콤에 7일간의 영업정지를 의결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내린 영업정지에 방통위까지 가세하면서 LG유플러스는 총 59일, SK텔레콤은 52일간 영업이 정지된다.

출처: 아주경제

Sony, ‘Xperia Z1’와 ‘Xperia Z2’ 카메라 화질 비교 사진 공개

Sony의 ‘Xperia Z1’와 ‘Xperia Z2’의 후면카메라화질을 비교한 사진이 말레이시아 웹사이트에서 공개 되었습니다.

Xperia Z2는 Xperia Z1과 같은 2070만화소 1/2.3 Ecmor RS카메라와 Sony G렌즈, BIONZ화상처리엔진을 탑재하였으며 새롭게 4K동영상 촬영과 120fps슬로모우션 촬영도 지원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카메라화질의 개선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이번 비교사진에서는 화이트 발란스의 정도가 틀린것과 Xperia Z2쪽이 노이즈가 적은것을 알수 있습니다.

Xperia Z2는 2014년 3월 국내 발매예정입니다.

출처: Soyacincau

Sony, ‘Xperia Z2’ 국내 3월말 발표

Sony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Xperia Z2‘가 3월말에 국내에서 발매예정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보다 빠른 발매입니다.

소니, 이달말 엑스페리아Z2 국내 출시

소니가 스마트폰 신작 ‘엑스페리아Z2’를 이르면 이달 말 한국에 출시한다. 1년여 간 접었던 한국 휴대폰 시장 공략을 재가동하라는 히라이 가즈오 사장의 특명이다.

이에 따라 ‘엑스페리아Z2’는 삼성전자가 내달 출시 예정인 ‘갤럭시S5’와 한국에서도 격돌하게 됐다. 세계 7~8위로 큰 한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를 감안하면 소니에게 매우 중요한 승부다.

■4K 동영상-2천70만화소 카메라 중무장

소니는 ‘엑스페리아Z2’를 조만간 한국에 출시할 예정이며, 보조금 지급을 포함한 이동통신사와의 협력 여부에 대해서는 조만간 공지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이미 지난달 말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엑스페리아Z2’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국내 출시를 위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한 것이다.

‘엑스페리아Z2’는 지난달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데뷔한 소니의 올해 에이스다.

▲ 소니 엑스페리아Z2

5.2인치 풀HD 트릴루미너스 디스플레이와 4K(풀HD 해상도의 약 4배) 동영상 촬영, 2천70만화소 카메라의 손 떨림 보정 기능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카메라 센서크기가 1/2.3형으로 콤팩트 카메라 수준이다. CMOS 이미지센서(Exmor RS for mobile 센서‧2060만화소),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BIONZ for mobile)을 결합해 ‘렌즈 하이브리드화’를 이뤘다고 소니는 강조했다.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98% 수준의 소음 제거 기술을 탑재해 시끄러운 곳에서도 주변 소음의 방해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 물에 넣어도 고장 나지 않는다. 수중 촬영까지 가능하다. 앞면을 방수 유리, 뒷면도 방수 알루미늄 덮개로 처리했다. 1.5m 수심에서 30분까지 견딘다.

퀄컴의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01과 안드로이드4.4 킷캣 운영체제(OS), 3천300mAh용량 일체형 배터리, 3GB 램 메모리 등도 올해 초 현재 고급형 구성으로 손색이 없다.

소니가 MWC에서 발표한 ‘엑스페리아Z2’의 유럽 출고가는 500파운드(약 88만원)로 국내에도 비슷한 가격에 나올 전망이다.

소니 측은 “소니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해 지금껏 찾아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사용자 경험을 창조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시장 포기 없다”

소니는 2011년 10월 ‘엑스페리아 레이’ 출시를 끝으로 한국에서 스마트폰 사업을 접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에 밀려 시장 지분을 거의 잃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갤럭시S 1~2’는 소니에게 치명타로 작용했다. 모토로라와 HTC 등도 같은 이유로 철수했다.

이후 소니는 미국과 일본에서 절치부심 경쟁력을 키웠고, 지난해 말 극찬 받은 ‘엑스페리아Z1’을 올해 1월 한국에 출시했다.

이동통신사 보조금 없이 자체 매장(소니스토어)을 통한 자급제 형태 판매였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소니는 설명했다.

히라이 가즈오 소니 사장은 올해 중국 업체와 LG전자를 누르고 스마트폰 점유율 3위에 오르겠다고 누차 강조해왔다. 스마트폰 시장 규모 7~8위인 한국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다.

게다가 스마트폰 사업에 집중하겠다며 최근 PC사업 매각까지 발표했기에 더 공격적인 전략이 예상된다.

소니 내부에서는 “제품 성능은 삼성전자에 밀리지 않지만 인지도를 어떻게 키울지가 중요하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 AS 강화까지 예상되는 대목이다.

출처: ZDNet Korea

삼성, ‘Galaxy S5’ CPU,GPU 모두 Sony Xperia Z2보다 성능 우수

삼성 Galaxy S5는 CPU,GPU 성능 모두 Sony의 Xperia Z2보다 우수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갤럭시S5’ 스냅드래곤801, 엑스페리아Z2 칩셋보다 빨라

삼성 갤럭시S5와 소니 엑스페리아Z2에는 퀄컴 스냅드래곤801칩이 탑재됐지만, 성능면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퀄컴 스냅드래곤801칩이 탑재된 삼성 갤럭시S5와 소니 엑스페리아Z2가 성능에서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퀄컴이 지난달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에서 발표한 스냅드래곤801칩셋은 스냅드래곤800보다 14% 속도가 향상된 Krait400 프로세서코어와 28%속도가 향상된 아드레노330 GPU가 탑재됐으며 45% 빠른 카메라 센서 처리속도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스냅드래곤801칩셋은 2종류로 나뉘어 공급되고 있는 점이 퀄컴측에 의해 확인됐다. 실제로 두 회사 단말기는 똑같은 퀄컴 스냅드래곤801칩이 탑재됐지만 CPU, GPU 클럭에서는 차이가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Z2에 탑재된 스냅드래곤801칩셋(MSM8974-AB)는 CPU클럭이 2.3GHz, GPU 클럭이 550MHz이지만  갤럭시S5에 탑재된 스냅드래곤801칩셋(MSM8974-AC)는 CPU 클럭이 2.5GHz, GPU클럭이 578MHz다. 결국 갤럭시S5용 칩셋이 더 빠르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제이슨 우드맨시 퀄컴 디지털마케팅매니저는 “혼란을 준데 대해 사과한다”면서 “스펙번호는 내부 분류일 뿐이며, Z2와 갤럭시S5용 프로세서는 모두 새로운 스냅드래곤801”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국내 최대 IT/디지털 미디어 케이벤치